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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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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30 | 누른하늘말나리 (4) | 김자윤 | 2010.07.20 |
| 7229 | 진영신도시2지구매립공사 (1) | 봉화친구 | 2010.07.20 |
| 7228 | 뒷동산 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24) | 내마음 | 2010.07.20 |
| 7227 | 모감주나무 (4) | 김자윤 | 2010.07.20 |
| 7226 | 시사인의 눈물겨운 창간비화 이시대의 정직한 언론입니다 !! (3) | 대 한 민 국 | 2010.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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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 | 쨍쨍한 봉하 (5) | 가락주민 | 2010.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