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잊고 있어도 때되면 오는 갖찧은 봉하쌀

집앞공원note 조회 867추천 172012.01.06

우리집은 식구도 적고 주로 저녁 한끼만 밥을 먹기에 지난 해에는 매달 봉하쌀 주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소량 주문이 가능하여 매달 5Kg씩 주문을 하였는데..
잊고 있어도 이리 때되면 금방 찧은 쌀을 보내주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우리 남편은 뜨물로 끓인 숭늉을 좋아합니다.(사실은 제가 더..ㅎㅎ)
봉하쌀은 농약을 안 치고 농사를 지으시므로 맘 놓고 뜨물로 숭늉을 만들지요.
그리하여 전기밥솥 안쓰고 돌솥(에구 돌솥님 생각 나네^^)에 누룽지 적당히 태워 뜨물넣고 자글자글.. 샘 나시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35 자귀나무 (6) 김자윤 2010.07.21
7234 바위채송화 (3) 김자윤 2010.07.20
7233 경남 합천 오도산에서 내려오는길에 (1) 의자 2010.07.20
7232 나라 꼬라지하고는...... (1) 돌솥 2010.07.20
7231 덥지요? (7) 돌솥 2010.07.20
7230 누른하늘말나리 (4) 김자윤 2010.07.20
7229 진영신도시2지구매립공사 (1) 봉화친구 2010.07.20
7228 뒷동산 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24) 내마음 2010.07.20
7227 모감주나무 (4) 김자윤 2010.07.20
7226 시사인의 눈물겨운 창간비화 이시대의 정직한 언론입니다 !! (3) 대 한 민 국 2010.07.19
7225 아름다운 강(?)산 (3) 가락주민 2010.07.19
7224 쨍쨍한 봉하 (5) 가락주민 2010.07.19
357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