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식빵식빵note 조회 791추천 72012.04.12

정말 이번만은 꼭 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믿고 확신 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노란색 넥타이 메고 투포하고, 봉하마늘 까지 다녀왔습니다.
이제 할거다했다 하고 개표방송을 봅니다.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드디어 저들의 잘못을 다알수있는 기회가 왔다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또다시 1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경수님은 대통령님이 걸어오신길을 너무나도 비숫하게 따라가시는것 같습니다.
대통령님도 몇번이나 실패 하셨지요.
이제 한번입니다. 우리에게 항상 힘있는 모습만 보여주세요.

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아침부터 사람 눈물나게 하지마시길.....
오늘아침 와이프랑 차타고 출근하는데...왜 거리서 또 인사를 하시는지...
우리 와이프 아침부터 울고불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35 자귀나무 (6) 김자윤 2010.07.21
7234 바위채송화 (3) 김자윤 2010.07.20
7233 경남 합천 오도산에서 내려오는길에 (1) 의자 2010.07.20
7232 나라 꼬라지하고는...... (1) 돌솥 2010.07.20
7231 덥지요? (7) 돌솥 2010.07.20
7230 누른하늘말나리 (4) 김자윤 2010.07.20
7229 진영신도시2지구매립공사 (1) 봉화친구 2010.07.20
7228 뒷동산 에서 노래 부르는 우리 대통령 (24) 내마음 2010.07.20
7227 모감주나무 (4) 김자윤 2010.07.20
7226 시사인의 눈물겨운 창간비화 이시대의 정직한 언론입니다 !! (3) 대 한 민 국 2010.07.19
7225 아름다운 강(?)산 (3) 가락주민 2010.07.19
7224 쨍쨍한 봉하 (5) 가락주민 2010.07.19
357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