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삽아 ! 미안하다 ! 나는 너에게는 원한이 없단다.....

설송note 조회 1,073추천 152012.01.20






















삽입니다.
우리 농경사회에서 아주 유익한 농기구 입니다.
아울러 토목이나 토건에서도 필요한 도구지요.

그러나 약 4 년 전부터 대중들에게 멸시를 당합니다.
삽의 입장에서는 억울 할 겁니다.

군대서도 말 같지 않으면 삽질하고 있네..
라는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이제 삽박이는 고유명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쥐박이를 삽박이라고 하지요.

삽의 입장에서는 쥐박이에게 억울하기 그지 없을 것 입니다.

삽아!
미안하다.
나는 쥐박이를 영원히 삽박이라고 할것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59 참나리 (5) 김자윤 2010.07.24
7258 [RMH 20100724] 사진일기 (12) 방긋 2010.07.24
7257 요즘은 단어의 의미가 이렇게 변했다네요 (4) 돌솥 2010.07.24
7256 아름다운 것들 (9) 짱포르 2010.07.24
7255 봉하사저 스케치 (12) 가은 2010.07.24
7254 故 노무현 대통령님을 기억하며 그린 인물화입니다. (9) 파란코끼리를 꿈꾸다 2010.07.24
7253 봉하논 수로에 물질경이 군락 (7) 요정새우 2010.07.23
7252 7월 23일 오후 9시 45분 (6) 세찬 2010.07.23
7251 섬사람들 (4) 김자윤 2010.07.23
7250 은평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수정) (13) 대 한 민 국 2010.07.23
7249 2008년 여름에 만난 노무현 대통령 (19) 내마음 2010.07.23
7248 봉하논에서 1박2일 캠프 (10) 요정새우 2010.07.23
355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