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3.18. 연못안에서 창포와 부들등의 마른잎들을 걷어내고, 국화분식을 했습니다.

건너가자note 조회 1,544추천 142012.03.20

요즘 봉하는
3주기에 오실 분들에게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드디어
체스트(가슴장화)의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연못내부의 지저분한 것들을 걷어내기로 했습니다.


08:30분
올해는 빈들님이 체스트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노랑경님 옆에가면
철벅철벅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막내인 의령님은 오늘도 날조...




국화 위를 새완두가 덮었습니다.
새완두는 덩쿨성이기 때문에 이렇게 덮으면 밑에서 국화 새싹이 자라지 못합니다.

그래서 새완두를 뿌리까지 뽑아줄 겸해서
국화분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3줄로 나누어서 주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59 참나리 (5) 김자윤 2010.07.24
7258 [RMH 20100724] 사진일기 (12) 방긋 2010.07.24
7257 요즘은 단어의 의미가 이렇게 변했다네요 (4) 돌솥 2010.07.24
7256 아름다운 것들 (9) 짱포르 2010.07.24
7255 봉하사저 스케치 (12) 가은 2010.07.24
7254 故 노무현 대통령님을 기억하며 그린 인물화입니다. (9) 파란코끼리를 꿈꾸다 2010.07.24
7253 봉하논 수로에 물질경이 군락 (7) 요정새우 2010.07.23
7252 7월 23일 오후 9시 45분 (6) 세찬 2010.07.23
7251 섬사람들 (4) 김자윤 2010.07.23
7250 은평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수정) (13) 대 한 민 국 2010.07.23
7249 2008년 여름에 만난 노무현 대통령 (19) 내마음 2010.07.23
7248 봉하논에서 1박2일 캠프 (10) 요정새우 2010.07.23
355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