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빌려주시어 빌려쓰는 인생

chunrianote 조회 631추천 52010.01.04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이승을 하직할 때는
 
버리고 떠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유일한 나의 재산입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빌려 쓰는 것이니
 
언젠가는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빌려 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모두 놓아버립시다.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마음은 비워질 것입니다.

마음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이승을 하직할 때는
 
버리고 떠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유일한 나의 재산입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빌려 쓰는 것이니
 
언젠가는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빌려 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모두 놓아버립시다.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마음은 비워질 것입니다.

 
마음이 비워지고 나면
 
이 세상 모두가

나의 빈 마음속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월일 어버이신님께서는
빌려주시어 빌려쓰고 있는 이치를
[대물차물貸物借物의 理]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계시록 오후데사키에서는

인간은 모두가 신의 대물이야
무엇으로 알고 쓰고 있는가
All human bodies are things lent by God.
With what thought are you using them? 3-41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So long as you remain unknowing that the body is
a thing borrowed, you can understand nothing at all. 3-137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올해는-항상질거운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71 여수 (2) 김자윤 2010.07.27
7270 연못 (6) 김자윤 2010.07.26
7269 Why 유시민? (22) 돌솥 2010.07.26
7268 07/24,07/26 논세상 켐프와 사람사는 세상 (10) 보미니성우 2010.07.26
7267 지구를 살리자. (2) 김자윤 2010.07.26
7266 우리 대통령의 젊은 시절 ... (13) 내마음 2010.07.26
7265 풀문제 해결의 아이디어를 모아봅시다. (4) 황원 2010.07.26
7264 능파각 (3) 김자윤 2010.07.26
7263 ◈ 전철에서 개념여인을 만났습니다.인증샷 !!!or 천안 아산시민들 (3) 대 한 민 국 2010.07.26
7262 천호선 후보 힘내세요(화보) (8) 순 수 2010.07.25
7261 7/24(토)오후 ==사진으로 보는 봉하소식..! (7) 영원한 미소 2010.07.25
7260 [蒼霞哀歌 86] 풀뽑기도 행동하는 양심이 해야할 일입니다. (9) 파란노을 2010.07.24
354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