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차풀

촌서기note 조회 497추천 22011.09.25


아시다시피 차나무는 난대의 나무라서 남부지방에서 주로 자라고
해안선을 따라 국지적으로 특이한 환경을 보이는 일부 중부지방에만 자랍니다.  

그래서 과거 중부 이북에서 차로 마셨던 풀은 이 차풀이었다 합니다.
저도 한번 덖어서 차를 만들어봤더니 맛이 괜찮더군요.

척박하고 건조한 곳에 자라는 차풀은 미니사이즈로 축소해놓은 자귀나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5월에 싹터, 자라는 6월의 모습. 아직 떡잎이 보입니다.


7월에 만나는 차풀의 모습은 정말 싱그럽습니다.
들여다보고  있으면 마치 작은 정글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8월. 꼬투리가 열기 시작~



9월말. 먼저 익은 꼬투리들이 따끈한 가을볕에 터집니다. 


이렇게 터진 꼬투리.


꼬투리에서 튕겨나와 바닥에 떨어진 씨앗들. 여기는 청주공항 가까운 오근장역이었어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71 여수 (2) 김자윤 2010.07.27
7270 연못 (6) 김자윤 2010.07.26
7269 Why 유시민? (22) 돌솥 2010.07.26
7268 07/24,07/26 논세상 켐프와 사람사는 세상 (10) 보미니성우 2010.07.26
7267 지구를 살리자. (2) 김자윤 2010.07.26
7266 우리 대통령의 젊은 시절 ... (13) 내마음 2010.07.26
7265 풀문제 해결의 아이디어를 모아봅시다. (4) 황원 2010.07.26
7264 능파각 (3) 김자윤 2010.07.26
7263 ◈ 전철에서 개념여인을 만났습니다.인증샷 !!!or 천안 아산시민들 (3) 대 한 민 국 2010.07.26
7262 천호선 후보 힘내세요(화보) (8) 순 수 2010.07.25
7261 7/24(토)오후 ==사진으로 보는 봉하소식..! (7) 영원한 미소 2010.07.25
7260 [蒼霞哀歌 86] 풀뽑기도 행동하는 양심이 해야할 일입니다. (9) 파란노을 2010.07.24
354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