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영화 보셨나요?

돌솥note 조회 1,070추천 92011.09.28






공지영씨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 분의 소설 읽은지가 아주 오래 되었고
그런 소설이 있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경향신문을 보니까
-지리산 행복 학교- 연재를 통해 공지영씨가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그 소설도 그 영화도 보지 않았는데
오늘 경향 신문에서 -김제동의 똑똑똑-을 읽고
한번 봐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줌도 안되는 권력층 횡포에 분노… 나도 영화보며 울었다”

라는 제목을 보고 기사를 정독했습니다.
아래 주소 클릭하셔서 읽어 보세요.

글을 읽으니 공지영씨가 더욱 이쁘고 맘에 듭니다.
제동이 동생은 말 할 것도 없고...

도현이 동생은 짤려서 맘 아프고 화 나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5&code=210000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71 여수 (2) 김자윤 2010.07.27
7270 연못 (6) 김자윤 2010.07.26
7269 Why 유시민? (22) 돌솥 2010.07.26
7268 07/24,07/26 논세상 켐프와 사람사는 세상 (10) 보미니성우 2010.07.26
7267 지구를 살리자. (2) 김자윤 2010.07.26
7266 우리 대통령의 젊은 시절 ... (13) 내마음 2010.07.26
7265 풀문제 해결의 아이디어를 모아봅시다. (4) 황원 2010.07.26
7264 능파각 (3) 김자윤 2010.07.26
7263 ◈ 전철에서 개념여인을 만났습니다.인증샷 !!!or 천안 아산시민들 (3) 대 한 민 국 2010.07.26
7262 천호선 후보 힘내세요(화보) (8) 순 수 2010.07.25
7261 7/24(토)오후 ==사진으로 보는 봉하소식..! (7) 영원한 미소 2010.07.25
7260 [蒼霞哀歌 86] 풀뽑기도 행동하는 양심이 해야할 일입니다. (9) 파란노을 2010.07.24
354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