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4월

가락주민note 조회 833추천 52012.04.04

여론조사에 일희일비하지 말자구요.

무응답층 움직일 겁니다. 김 안나는 물이 뜨겁지요. 지금은 99도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쪽은 서서히 사라져가고 이쪽은 무럭무럭 자라는 세대 아닙니까..
스마트세대들이 점령할 것이고.. 30대가 곧 ..40 50 60 을 점령할 것이고..

시간 문제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경제다 경제다 하는데...문제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대국보다 문화대국...정치문화 경제문화 생활문화 ..풀뿌리 내리는 것...

어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오다보니 나무도 쓰러지고 표지판도 고개 숙이고
뿌리 내린다는 말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바람의 시작....4월 11일은 시작일뿐입니다. 1948년 - 2012년 사이의 공백을 메꿀
시작일뿐입니다.

전 요러코롬 생각합니다. 시작이 반이다.

(4월 3일 바람이 많이 분 날 - 일하다가 올려다 본 4월 봄 하늘 한 컷)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71 여수 (2) 김자윤 2010.07.27
7270 연못 (6) 김자윤 2010.07.26
7269 Why 유시민? (22) 돌솥 2010.07.26
7268 07/24,07/26 논세상 켐프와 사람사는 세상 (10) 보미니성우 2010.07.26
7267 지구를 살리자. (2) 김자윤 2010.07.26
7266 우리 대통령의 젊은 시절 ... (13) 내마음 2010.07.26
7265 풀문제 해결의 아이디어를 모아봅시다. (4) 황원 2010.07.26
7264 능파각 (3) 김자윤 2010.07.26
7263 ◈ 전철에서 개념여인을 만났습니다.인증샷 !!!or 천안 아산시민들 (3) 대 한 민 국 2010.07.26
7262 천호선 후보 힘내세요(화보) (8) 순 수 2010.07.25
7261 7/24(토)오후 ==사진으로 보는 봉하소식..! (7) 영원한 미소 2010.07.25
7260 [蒼霞哀歌 86] 풀뽑기도 행동하는 양심이 해야할 일입니다. (9) 파란노을 2010.07.24
354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