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7283 | 빚 빚 빚...... (13) | 돌솥 | 2010.07.27 |
| 7282 |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여강올레길) (6) | 大俉 | 2010.07.27 |
| 7281 |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 (2) | 大俉 | 2010.07.27 |
| 7280 | 시원한 여수 백도 구경하세요. (4) | 짱포르 | 2010.07.27 |
| 7279 | 7/25 논습지 캠프 (6) | 요정새우 | 2010.07.27 |
| 7278 | 7월24~25일 자원봉사자 가족 캠프 (5) | 요정새우 | 2010.07.27 |
| 7277 | 7/24 논습지 캠프 (3) | 요정새우 | 2010.07.27 |
| 7276 | 지금은 손녀가 참 귀엽고 이쁩니다... (7) | 내마음 | 2010.07.27 |
| 7275 | 풍접초 (1) | 김자윤 | 2010.07.27 |
| 7274 | 강동에서는 아직도 아기엄마 혼자서 ....! (3) | 대 한 민 국 | 2010.07.27 |
| 7273 | 금꿩의다리 (3) | 김자윤 | 2010.07.27 |
| 7272 | 팥국수 (5) | 김자윤 | 2010.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