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7283 | 빚 빚 빚...... (13) | 돌솥 | 2010.07.27 |
| 7282 |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여강올레길) (6) | 大俉 | 2010.07.27 |
| 7281 |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 (2) | 大俉 | 2010.07.27 |
| 7280 | 시원한 여수 백도 구경하세요. (4) | 짱포르 | 2010.07.27 |
| 7279 | 7/25 논습지 캠프 (6) | 요정새우 | 2010.07.27 |
| 7278 | 7월24~25일 자원봉사자 가족 캠프 (5) | 요정새우 | 2010.07.27 |
| 7277 | 7/24 논습지 캠프 (3) | 요정새우 | 2010.07.27 |
| 7276 | 지금은 손녀가 참 귀엽고 이쁩니다... (7) | 내마음 | 2010.07.27 |
| 7275 | 풍접초 (1) | 김자윤 | 2010.07.27 |
| 7274 | 강동에서는 아직도 아기엄마 혼자서 ....! (3) | 대 한 민 국 | 2010.07.27 |
| 7273 | 금꿩의다리 (3) | 김자윤 | 2010.07.27 |
| 7272 | 팥국수 (5) | 김자윤 | 2010.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