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감히 따라가 헤아려 본....

chunrianote 조회 748추천 92009.12.17















..............................
..............................
..............................

집사람 따돌리고,
저승으로 향하는 길에 부모님께 인사드렸다.
어릴 적 놀던 부엉이 바위.
부엉이가 날아서 부엉이바위라 불렀겠지?...

날자.
한 번 날아보자.
부엉이 되어 날아보자.
처음 하는 날개짓 서툴겠지만
내가 누구냐
노무현 아니냐

한 번 부딪혀 보자.
되도록 쎄게, 아프게,
부딪혀 보자.

세상의 잡다한 고통 다가져 갈 수 있다면,
속세에 내 허물 한 번의 고통으로 씻을 수 있다면 어디 한 번 부딪혀 보자!
좀 더 쎄게 부딪혀 볼란다.

이승에서의 인연들을 위해
힘없는 노무현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의 몸짓이라 생각하고
힘껏 날아야겠다.............................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이승의 끝에서...

(대통령님의 고통의 순간을 감히 헤아려 본 한 국민의 생각입니다.)

2009. 5. 26 백태백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83 빚 빚 빚...... (13) 돌솥 2010.07.27
7282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여강올레길) (6) 大俉 2010.07.27
7281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 (2) 大俉 2010.07.27
7280 시원한 여수 백도 구경하세요. (4) 짱포르 2010.07.27
7279 7/25 논습지 캠프 (6) 요정새우 2010.07.27
7278 7월24~25일 자원봉사자 가족 캠프 (5) 요정새우 2010.07.27
7277 7/24 논습지 캠프 (3) 요정새우 2010.07.27
7276 지금은 손녀가 참 귀엽고 이쁩니다... (7) 내마음 2010.07.27
7275 풍접초 (1) 김자윤 2010.07.27
7274 강동에서는 아직도 아기엄마 혼자서 ....! (3) 대 한 민 국 2010.07.27
7273 금꿩의다리 (3) 김자윤 2010.07.27
7272 팥국수 (5) 김자윤 2010.07.27
353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