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유시민님과 김상곤 경기교육감--
두 분 모두 큰 뜻을 이루시길......
제가 당당하고 깨끗한 한 표씩을 기쁘게 드리겠습니다.
.
.
.
유시민!
그가 걸어온 길.
글들.
책들.
명석함.
자상함.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의 용기.
가끔은 장난스러운 웃음.
가끔의 분노.
가끔은 부끄러운 모습.
이런 것은 연출하여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시민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저절로 느끼는 것이고,
못 느끼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못 느끼는 것입니다.
굳이 심리학자가 아니더라도
유시민의 본모습은 -부끄러움장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그냥 알아버립니다.
노무현이 너무 너무 큰 사람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연설을 5분만 들어봐도 저절로 알아 버리고,
어떤 사람은 평생을 주입해 줘도 절대 모릅니다.
세상에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귀여운 여인"이라는 영화에서 그런 대사가 나오죠.
-오페라를 보고 감동 받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라는......
.
.
.
어디서 본 글을 저장했지 싶은데 출처를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써프라이즈-이겠지요?
제가 공감이 가서 저장했는데 이런데 써 먹을 줄 알았으면
글을 쓰신 분도 저장해 놓았을 걸...
제가 이런 큰(?)마당에서 놀 줄 몰랐거든요...ㅎㅎㅎ
![]() |
![]() |
![]() |
![]() |
|---|---|---|---|
| 7283 | 빚 빚 빚...... (13) | 돌솥 | 2010.07.27 |
| 7282 |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여강올레길) (6) | 大俉 | 2010.07.27 |
| 7281 |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 (2) | 大俉 | 2010.07.27 |
| 7280 | 시원한 여수 백도 구경하세요. (4) | 짱포르 | 2010.07.27 |
| 7279 | 7/25 논습지 캠프 (6) | 요정새우 | 2010.07.27 |
| 7278 | 7월24~25일 자원봉사자 가족 캠프 (5) | 요정새우 | 2010.07.27 |
| 7277 | 7/24 논습지 캠프 (3) | 요정새우 | 2010.07.27 |
| 7276 | 지금은 손녀가 참 귀엽고 이쁩니다... (7) | 내마음 | 2010.07.27 |
| 7275 | 풍접초 (1) | 김자윤 | 2010.07.27 |
| 7274 | 강동에서는 아직도 아기엄마 혼자서 ....! (3) | 대 한 민 국 | 2010.07.27 |
| 7273 | 금꿩의다리 (3) | 김자윤 | 2010.07.27 |
| 7272 | 팥국수 (5) | 김자윤 | 2010.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