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666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83 빚 빚 빚...... (13) 돌솥 2010.07.27
7282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여강올레길) (6) 大俉 2010.07.27
7281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 (2) 大俉 2010.07.27
7280 시원한 여수 백도 구경하세요. (4) 짱포르 2010.07.27
7279 7/25 논습지 캠프 (6) 요정새우 2010.07.27
7278 7월24~25일 자원봉사자 가족 캠프 (5) 요정새우 2010.07.27
7277 7/24 논습지 캠프 (3) 요정새우 2010.07.27
7276 지금은 손녀가 참 귀엽고 이쁩니다... (7) 내마음 2010.07.27
7275 풍접초 (1) 김자윤 2010.07.27
7274 강동에서는 아직도 아기엄마 혼자서 ....! (3) 대 한 민 국 2010.07.27
7273 금꿩의다리 (3) 김자윤 2010.07.27
7272 팥국수 (5) 김자윤 2010.07.27
353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