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김해 봉하마을 들녘에 노무현 전 대통령 그림 (펌)

돌솥note 조회 1,255추천 122011.09.30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경남 김해 진영읍 **마을 들녘에 나타났다.
밀짚모자를 쓴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황금빛으로 변하고 있는 들녘은 ‘내마음속 대통령’이라고 속삭이고 있다.
벼가 익을수록 노 전 대통령의 미소와 글자는 더욱 선명해질 것 같다.

‘영농법인 봉하마을’(대표 김정호)이 뿌린
씨앗이 마침내 열매를 맺은 것이다.

봉하마을은 지난 6월17일부터 19일까지 봉하마을 앞 논(2구역 6000㎡)에
밀짚모자를 쓴 노 전 대통령의 모습(2980㎡)과
‘내마음속 대통령’(2980㎡)이라는 글자를 새기는 모심기를 했다.
바탕은 진백벼(품종)에 얼굴·글은 자색벼이다.

노 전 대통령의 실루엣
사진을 바탕으로 봉하마을과 인연이 깊은 김은곤 화백과 동료 화백 3명이 하루 동안 밀가루로 밑그림을 그렸다.

글자는 ‘연각재(緣刻齋)’라는 필명을 가진 사람이 써서
사이트에 올린 글을 디자인했다.

봉하마을 부녀회원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이틀 동안 정성 들여 밑그림에다 자색벼를 심었다.

노 전 대통령 얼굴이 들판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엔 붓글씨 신영복체로 ‘사람사는 세상’이란 벼글씨를 새겼다.

봉하들판 벼글씨 등장
배경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2009년 전남 장성군 남면 ***에 사는 구재상씨가
자신의 논(1만4700㎡)에 ‘사랑합니다 바보대통령.
그립습니다 바보농민’이라는 글을 새기면서 시작됐다.

구씨는 혼자서 20일 동안 작업을 했다. 이에 감명을 받은 영농법인 봉하마을에서 2010년부터 벼글씨를 썼다.

김정호 대표는 “내달 25일쯤이면 벼글씨를 쓴 벼를 수확하게 된다”며 “노 전 대통령이 고향에서 제일 먼저 시작한
농촌마을 만들기의 꿈을 이어 가기 위해 시작한 일”이라고 했다.

 


출처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15&code=950306)



보너스!!!

2008년 가을.
방앗길 뒷쪽에 있는 육묘장 준공식날.
눈길영훈님과 샤방경수님을 대동하시고
황금벌판의 농로로 자전거 타고 축하하러 가시는 모습.





진실과 투명함을 담고 있는 청명한 가을 하늘 보면서 9월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283 빚 빚 빚...... (13) 돌솥 2010.07.27
7282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여강올레길) (6) 大俉 2010.07.27
7281 7월 25일 4死대강 삽질공사 현장답사 (2) 大俉 2010.07.27
7280 시원한 여수 백도 구경하세요. (4) 짱포르 2010.07.27
7279 7/25 논습지 캠프 (6) 요정새우 2010.07.27
7278 7월24~25일 자원봉사자 가족 캠프 (5) 요정새우 2010.07.27
7277 7/24 논습지 캠프 (3) 요정새우 2010.07.27
7276 지금은 손녀가 참 귀엽고 이쁩니다... (7) 내마음 2010.07.27
7275 풍접초 (1) 김자윤 2010.07.27
7274 강동에서는 아직도 아기엄마 혼자서 ....! (3) 대 한 민 국 2010.07.27
7273 금꿩의다리 (3) 김자윤 2010.07.27
7272 팥국수 (5) 김자윤 2010.07.27
353 page처음 페이지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