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순서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
.
.
제가 4~5년 전 쯤
-악양벌-
을 통해 김자윤선생님을 처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악양벌!
발음하기도 어려운
그러나 뭔가 지체높은 양반같은 품위를
풍기는듯한 특이한 지명이지요?
그 때는 어느 고장에 있는지 조차도 몰랐고
참 아름다운 곳이구나!
감탄을 자아내며 봤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여러분들도 악양벌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시어요.
http://www.seoprise.com/board/list.php?table=forum5&mode=search&field=nic&s_que=김자윤
(클릭)
에 들어가셔서
맨 아래 네모안에
제목 -악양벌
를 쳐넣으시고
검색하시면
이곳에서보다 훨씬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선생님의 다른 작품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최참판댁에서 바라보는 악양벌이 그렇게 좋다고 하네요.
언제나 한 번 가볼 수 있으려는지.....
비발디-사계-봄-1악장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