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사라 문을 만나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엘 갔습니다.
첫 느낌은 뒤통수를 야무지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 창작 이런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약간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한겨레 문화부 노형석 기자의 해설을 듣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나에게 긴 작업이고 직업이다. 그것은 ‘즐거운 우연’들로 넘쳐난다. 처음엔 직업으로 시작했지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여주려는 욕심이 생겼을 때는 내 ‘작업’이 되었다. 사진은 내 삶을 지속하게 해주고, 내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혹 작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나는 사진가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오랫동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촬영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이미지에 주목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도 그 이상한 ‘우연-Coincidences'이 아닐까.”
-2009년 7월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사라 문 스튜디오에서의 인터뷰 中
아래 클릭하면 도움되는 글이 있습니다.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