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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하남 오리궁뎅이 학교로
노무현재단서 택배로 보내주신 봉사오리쌀[160KG]을 받고서
기쁨과 동시에 노무현대통령님 생각에 흐르는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살아생전에 나눔을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노무현재단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좋은일 하라고 사랑의 쌀을 기증하신 노사모,사사세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후원해 주신 "사랑의 쌀" 오리궁뎅이학교 아이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희망의 빛이 됨은 물론 언제까지나 따뜻한 이야기와
노무현대통령님의 깊은 뜻이 담긴 봉하 "사랑의 쌀" 애정이 감동으로 이어 질겁니다.
오리궁뎅이학교 자원봉사자들은 항상 오리궁뎅이 학교가 향기로운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나눔을 실천 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원칙과 신뢰가 통하는 세상의 완성과
울 자식들이 잘 사는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랑의 쌀"을 후원해 주신 노무현 재단의
높은 뜻과 많은 사랑에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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