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진짜 꿈에도 몰랐다-
불타버린 국보 1호 숭례문 옆을
노무현대통령의 운구차가 지나갈 줄은...
이런 설명이 붙었던 사진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노짱님의 탁월함은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하시는 거라고 한 적이 있었지요?
-진보의 가치가 뭐냐?-
는 질문에
진보는
"함께 살자.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자유, 평등, 평화, 행복, 박애...
이게 고스란히 진보의 가치 속에 있거든요.
버스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재들 태워줘라'
이거 아닙니까?
'나도 좀 타고 가자'
이거죠."
보수는
'야, 비좁다 태우지 마라.
늦는다. 태우지 마라.'
이거죠."
이때 버스 안에 어떤 분이
"늦더라도 같이 타고 가야지..."
이렇게 말 해주었다면 그 승객은 진보주의자이다.
-진보의 미래-에서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