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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드리러 방문한 봉하
입구부터 차가 정차되었으나
마음은 이미 봉하에 가 있습니다.
신축중이던 안내소가 완공되어 저를 반가이 맞아 줍니다.
겨우 주차를 시키고....
노무현은 가지 않았습니다.
노무현은 그대로 그곳에 있었습니다.


봉하에는 노무현를 따르는 노무현이 꽉 찼습니다.





어디에도 노무현 없는 곳이 없습니다.
부엉이바위에도 사자바위에도
봉하쌀 막걸리..하루일정의 쉼!!!! 마무리
꼬리글)
장군차국수가 일미였습니다..하여 국수면을 두개나 사왔습니다.
식당에서 호미든님 짝지랑 열씨미 데이트중이더군요.
악수 청하고 싶었지만..분위기 깰까봐 그냥 등지고 있었습니다...ㅎㅎㅎㅎ
왜????
이렇게 노무현을 찾아 올까???
저 나름대로 답은 찾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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