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사진 속에서 걸어나오는 이야기들.
마음에는 가득한데 글로 표현이 되지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그 당시의 사진을 들어다보면 그 상황이 그림처럼 떠오릅니다.
그래서 저는 사진으로 기록하기를 즐깁니다. 잘 찍었다 못 찍었다를 떠나서...
2010. 01. 23. 토요일 오후. 실로 오랜 만에 포항에 내렸습니다.
늦은 점심을 들기위해 흥해를 건너 칠포 바닷가로 안내되었습니다.
멀리서 다가와 부서지는 포말이 아름다움을 넘어 경이까지 했습니다.
智者樂水 仁者樂山! 멀리 수평선을 볼 때마다 언제나 떠오르는 구절입니다.
이렇게 높은 곳에서 바다를 마주하며 점심을 들수 있는 것은 복입니다.
어떻게 먹은는 지 모를 정도로 맛있게 들었습니다. 고마운 정 더불어 말입니다.
돌아 나오다 칠포 암각화를 들렀습니다. 미쳐 생각치 못한 설명이 더욱 좋았습니다.
대구로 향하는 차창을 바라보며 기원했습니다. 너른 바다 더불어 포항광장이 더욱 넓어지기를...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