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지금 봉하마을의
이 아름다움을 혼자만 보고 있을 수가 없어 올립니다,
어제한 약속을 저버린 행위 용서하소서,
새벽에 일어나 본 봉하세상 입니다,
올해 처음 보는 분이고
지금 봉하마을은 온통 하얀세상 입니다,
명절을 맞아
대통령님을 뵙기위해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대통령님의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작은비석 뒤의 하얀세상이
대통령님의 묘역을 더욱더 운치있게 만들어 줍니다,
▶하얀 사자가 대통령님 묘역을 감싸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작은비석 바로앞에서 한 컷, 작은비석과 하얀세상과의 대비가 이렇게 절묘합니다,◀
▶작은비석에서 바라 본 부엉이 바위◀
▶생가의 지붕에도 하얀세상,◀
▶사저 입구쪽 쉼터 출구, 구조물로 만들어 놓은 눈위에 누군가가 써놓은 글귀가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네요,◀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