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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 루미나리에 갤러리에 다녀 왔습니다..
큰아들과 친구도 함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느끼고..
사진과 유품을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생전의 모습도 생각나고..
영상을 보여주는 작은 휴게실에서는...
눈물을 보이며 계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따듯하고..
훈훈하게 하여 주시고.
가슴속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감정이 눈물이 되어 표출됩니다..
메말랐던 가슴에..
촉촉히 적셔주시는 노짱님.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루미나리에 가는길..
전시회를 알리는 노란 표지.
루미나리에
큰아이<분홍색옷>와 친구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노짱님..
자원봉사 하시는분께서 그림을 설명하여 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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