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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태윤아빠
조회 1,862추천 472010.05.27
작년과는 또 다른 느낌의 추모콘서트였습니다.
슬픔을 넘고 극복해내는 여유와 힘을 느낀 무대였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Power To The People이 느껴졌습니다....

내 마음속 대통령 노무현...
시민합칭단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줄 알겠습니다...비가 오면 ...



비가오면 당신의 눈물인 줄 알겠습니다...
시민광장의 유뜨락
"난.... 당신이 그냥 살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의 죽음을 결코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한철밴드
허 걱 ,,, ^^;

안치환과 자유

카리스마...윤밴 
깃발의 포스

제동이 앞에서는 그냥 ... 행님 ..."오쿄쿄쿄"
"당신들이 최고입니다"

" Power To The People "





"이제 절대 지지 않습니다.
지는 법을 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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