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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 서거 후 처음으로
이희호여사님 초청으로 -무주 리조트-를 방문하셨다네요.
여사님!
아프고 힘든 시간 보내셨는데
이제 밖에 나들이도 하시고
봉하마을 방문객들에게 가끔은 얼굴을 보여주시고
-노무현재단 이사장-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셔서
노짱님의 유업을 계승하셨으면 합니다.
작은 연인들 / 김세화 & 권태수
언제 우리가 만났던가
언제 우리가 헤어졌던가
만남도 헤어짐도 아픔이었지
가던 길 돌아서며
들리는 듯 들리는 듯 너의 목소리
말 없이 돌아보면
방울방울 눈물이 흐르는
너와 나는 작은 연인들
언제 우리가 만났던가
언제 우리가 헤어졌던가
만남도 헤어짐도 아픔이였지
가던 길 돌아서면
들리는 듯 들리는 듯
너의 목소리 말없이 돌아보면
방울 방울 눈물이 흐르는
너와 나는 작은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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