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안구 정화용-으로 개념찬 추신수선수의 가족 사진...
.
.
.
엊그제 방영된
-놀러와- 쎄시봉 편( 4편 모두 )을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기획사에서 붕어빵 찍어내듯 길러낸 가수들이 아니라
정말 실력을 갖춘 멋진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월이 가도 녹슬지 않는 예술성과 실력들.
그 중에서 가장 새롭게 본 가수는 송창식씨였습니다.
- 천재란 저런 사람을 말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대손님으로 온 장기하, 윤도현씨와 함께
-담배가게 아가씨-를 부를 때 예술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1fIsWhR0-qQ&feature=related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231479&table=seoprise_12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