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