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출처 - 구조론연구소 (http://gujoron.com/xe/?mid=chul&page=11&document_srl=128025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해갔지만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하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하문 네거리 이곳의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