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봉하마을 대통령 계시는 곳 가는 길에 아이들에게 노랑 바람개비를 만들어주시는 분이 있어 아이들에겐 축복같기만 하다. 
남자애들이 즐겨찾는 파란색 스틱은 앞으로 뺄까한다는 말씀에.... 왜요? 아이들의 물음에, 나중에 크면 알게될 거라고 웃으신다. ㅋㅋ
생가 앞 길가에 핀 노란 코스모스.....
그리고 대통령 생가 담장 앞에 선 해바라기....
바람이 불지 않으면 바람을 만들면 된다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안다... 이 어린 아이조차. 
농부 오리들
호기심 많은 녀석은 빠져나온 울타리 너머 친구들에게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해 안절부절이고...

기념관 담벼락에 애들 그림 한장 그려 붙여두고 떠났다. 
멀지 않은 곳에 살면서도 자주 찾아 뵙지 못해 맘으로나마 송구하였는데,
별 일 없더라도 찾아 보는 봉하마을이 고향 시골마을 찾듯 마음 편하고 대통령도 만나뵙고 흐트러지는 마음도 다시 동여맬 수 있으니 이 아니 좋을소냐...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