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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사장님!
누구를 바라보며 저렇게 행복해 하실까요?
사랑과 재치기는 숨길 수 없다지만
너무 티 내시지요?
다른 분들한테 박수칠 때랑 표정의 차원이 다릅니다.
아이돌 그룹에 환호하는 십대의 표정이랄까요?
저 연세에 사모님을 바라만 봐도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바라보는 저도 덩달아 행복합니다.
완전 부럽습니다.
너무 멋지세요.
당신을 대한민국 -애처가의 지존-으로 인정합니다...짝짝짝!!!


두 분 오래오래
서로 때문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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