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비, 국화꽃, 자전거, 낱알, 포만감, 바람개비, 연근, 감, 새색시
나는 오늘 가을에 흠뻑 젖어서 돌아왔다.

나도 자전거로 기타를 탈까?

곧 가을걷이가 빨라지겠죠? 다음주부터는 벼베기 체험도 시작되겠네요.

국화분재 전시회 준비도 착착 진행됩니다.
.jpg)
일장(해가 비추는 시간) 조정을 통해서 개화를 늦추고는 있지만, 성급한 녀석들도 좀 있죠?ㅎㅎ

간절함이여!
.jpg)
이쁜 것들(ㅋ)도 나눔의 여유를.....
.jpg)
우리는 매일 이렇게 먹어요.ㅎㅎ
.jpg)
봉하는 비에 젖었다.

책상을 못 구한 마터님이 난전을 차렸네요.ㅋㅋㅋ 금난전권을 발동할까요?ㅎㅎ
.jpg)
내일 연근체험행사를 위해 마루타(ㅋ)를 해 봅니다.
.jpg)
처음에는 별 소득이 없네요.
.jpg)
우와! 대물!!

연출입니다.ㅎㅎ
.jpg)
연출이지만, 세찬님이 캐신 것은 맞습니다.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jpg)
비가 내려서 좀 추웠습니다. 체험행사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jpg)
제 눈에는 안개인데...
.jpg)
감나무 밑에 누워있고 싶네요.

새신랑, 새신부도 반가웠어요~~ 앗! 사진에 새신랑은 없어요..ㅋㅋ
![]() |
![]() |
![]() |
![]() |
|---|---|---|---|
| 7319 | 수고한 오리군은 가고 잠자리군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1) | 보미니성우 | 2010.08.02 |
| 7318 | 무척 덥지요,거문도와등대 구경으로 열 식히세요. (9) | 짱포르 | 2010.08.02 |
| 7317 | 손 놓으시소..사람 들이 처다 보잖아요 (20) | 내마음 | 2010.08.02 |
| 7316 | 시골집-164 (8) | 김자윤 | 2010.08.02 |
| 7315 | 고추 (8) | 김자윤 | 2010.08.01 |
| 7314 | 모두 피서 가셨나 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3 | 여름의 절정 8월입니다. (6) | 돌솥 | 2010.08.01 |
| 7312 |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 chunria | 2010.08.01 |
| 7311 | [蒼霞哀歌 88]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먹을 것 많은 자원봉사 (8) | 파란노을 | 2010.07.31 |
| 7310 | 찍을 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매미허물입니다. 등쪽을 가르고 나갔어요. (7) | 집앞공원 | 2010.07.31 |
| 7309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15) | 돌솥 | 2010.07.31 |
| 7308 | 우리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 ... (6) | 내마음 | 2010.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