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 겨울사진전에 낸 사진 때문에 요런 선물이 왔습니다.
아 진짜 사진이라기에도 부끄러운 발꼬락 사진인데.
선물이 뭘까요?

사진집이군요.^^
책을 펴보기도 너무너무 아깝고 조심스러운 박상문님의 사진집.

한 장 한 장 넘기다..결국 목이 메었습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한 역사의 한 페이지들.
그 주인공을 이렇게 만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나도 모르게 빙그레 미소를 짓게 되는 참 아름다운, 너무나도 뿌듯하고 행복했던 순간.
너무나도 그리운 분들.
이 엄혹하고 추악한 시대에 돌아보는 저 십 년은 너무나 아름답고 소중해서 차라리 꿈처럼 느껴집니다.
귀한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쩔 수 없이 책장에 눈물을 떨어뜨리고 말았지만... 너무나도 고맙고 귀한 보물이네요.
봄 사진전에 여러분들도 용기를 내 보세요.
저 같은 사람도 냈는 걸요.^^
![]() |
![]() |
![]() |
![]() |
|---|---|---|---|
| 11099 | [蒼霞哀假 177] 봉하마을, 잡초마을 VS 야생화 마을 (3) | 파란노을 | 2012.08.05 |
| 11098 | 봉하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11) | 봉7 | 2012.08.05 |
| 11097 | 안녕히 가십시오. 바보별의 사람 (8) | 소금눈물 | 2012.08.03 |
| 11096 | ▦ 안녕히 가세요 ▦ (4) | 파란노을 | 2012.08.03 |
| 11095 | [자원봉사 공지] 기쁜 소식 혹은 슬픈 소식 (7) | 세찬 | 2012.08.01 |
| 11094 | 행동하는 담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3) | 희망천사 | 2012.08.01 |
| 11093 |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10) | tjdnl | 2012.07.31 |
| 11092 | [蒼霞哀假 176] 봉하, 때로는 쉼표 그리고 멸치나라(07/28) (4) | 파란노을 | 2012.07.30 |
| 11091 | 민주당대선예비경선합동연설(일산킨텍스2012.07.28) (7) | 미트로 | 2012.07.30 |
| 11090 | 2012-07-29 폭염속 봉하 (6) | 나모버드 | 2012.07.29 |
| 11089 | 2012년에 찍힌 놀라운 사진들 (9) | 지역발전 | 2012.07.25 |
| 11088 | 집 근처 계곡입구에 울 대통령님 흔적이~ (13) | 후르츠 | 2012.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