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결혼식등 각종 행사와 모임이 많은 봄입니다~
사랑나누미 회원들도 바쁜 일상이 예외는 아닌지라
4월 봉사는 아주 소박한 인원이 예상 되었지만~
저조한 참여를 걱정한 bluex님이 안지기를 태우고 짠~~~~~~~
고물버스차장님이 회사동료를 모시고 짜~~~~~~~짠~
동료분께서 희망저금통을 후원해 주셨답니다~정말 고맙습니다~♡
깜짝 등장하신 포터님은 직접 자애원으로 짜짜~~~~~~~~~짠~ㅎ
이렇게 우리의 4월 봉사는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 어느 봄날 보다 따뜻한 날이였습니다.

친구 따라 강남간다~~~~~~가 아니고
남편따라 자애원 봉사를 오신 bluex님 안지기님~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담달에도 또~~~~~~~~~~아시지용~ㅎ


언제나 부드럽고 푸근한 미소의 신사이신 포터님

오늘의 미션은 자애원 식구들이 저녁에 먹을 반찬중의 하나인
김치전 600장을 부치는 것이였어요~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포터님~멋쪄부려~!

김치전에 달인이신 고물버스 차장님과 블루엑스님 안지기님~
모양도 어느하나 다른게 없이 노릇노릇하게 부쳐진 김치전~
그저 감탄사만 연발을 했답니다~

처음해보는 것이나 조금은 서투르지만
시간이 갈수록 늘어가는 김치전 만드는 솜씨에
학교 앞에서 호떡 장사를 해도 되겠다는 농담들을~ㅎㅎㅎㅎㅎ





부활절 전날에 봉사를 한 저희들에게
수녀님께서 간식으로 계란을 삶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자애원 주변에서 직접 캐신 민들레 질경이등 나물을
한봉다리씩 손에 들려 주셨답니다.
그어느 봄보다~
그어느 봄날보다도 따뜻하고 화사한 하루였답니다..^^
![]() |
![]() |
![]() |
![]() |
|---|---|---|---|
| 11099 | [蒼霞哀假 177] 봉하마을, 잡초마을 VS 야생화 마을 (3) | 파란노을 | 2012.08.05 |
| 11098 | 봉하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11) | 봉7 | 2012.08.05 |
| 11097 | 안녕히 가십시오. 바보별의 사람 (8) | 소금눈물 | 2012.08.03 |
| 11096 | ▦ 안녕히 가세요 ▦ (4) | 파란노을 | 2012.08.03 |
| 11095 | [자원봉사 공지] 기쁜 소식 혹은 슬픈 소식 (7) | 세찬 | 2012.08.01 |
| 11094 | 행동하는 담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3) | 희망천사 | 2012.08.01 |
| 11093 |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10) | tjdnl | 2012.07.31 |
| 11092 | [蒼霞哀假 176] 봉하, 때로는 쉼표 그리고 멸치나라(07/28) (4) | 파란노을 | 2012.07.30 |
| 11091 | 민주당대선예비경선합동연설(일산킨텍스2012.07.28) (7) | 미트로 | 2012.07.30 |
| 11090 | 2012-07-29 폭염속 봉하 (6) | 나모버드 | 2012.07.29 |
| 11089 | 2012년에 찍힌 놀라운 사진들 (9) | 지역발전 | 2012.07.25 |
| 11088 | 집 근처 계곡입구에 울 대통령님 흔적이~ (13) | 후르츠 | 2012.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