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 및 설치만 했습니다. 먼저 묘역 옆 수리, 작은음악회에 설치되었던 것 묘역 옆으로 이동, 입구에서 묘역까지 길가 바람개비 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동참하시는 분이 많았다면 장군차밭도 올라가 볼 수 있었겠지만 내일 자봉하시는 팀이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는 바람은 바람개비에게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닐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바람개비가 서 있지 않는다면 바람은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고, 결국은 바람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바람개비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 꿈을 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말에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이렇게 서 있거라. 이런 모양이 되어라. 이렇게 돌아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이 아니라 즈믄 가지의 바람개비가 되어 즈믄의 16 거듭제곱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가 통합이 아니라 다름이 곧 통합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신 : 열 여섯 가지 바람의 이름을 어둠 속에서 몰래 불러보세요............................(추울걸요!!)
![]() |
![]() |
![]() |
![]() |
|---|---|---|---|
| 11099 | [蒼霞哀假 177] 봉하마을, 잡초마을 VS 야생화 마을 (3) | 파란노을 | 2012.08.05 |
| 11098 | 봉하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11) | 봉7 | 2012.08.05 |
| 11097 | 안녕히 가십시오. 바보별의 사람 (8) | 소금눈물 | 2012.08.03 |
| 11096 | ▦ 안녕히 가세요 ▦ (4) | 파란노을 | 2012.08.03 |
| 11095 | [자원봉사 공지] 기쁜 소식 혹은 슬픈 소식 (7) | 세찬 | 2012.08.01 |
| 11094 | 행동하는 담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3) | 희망천사 | 2012.08.01 |
| 11093 |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10) | tjdnl | 2012.07.31 |
| 11092 | [蒼霞哀假 176] 봉하, 때로는 쉼표 그리고 멸치나라(07/28) (4) | 파란노을 | 2012.07.30 |
| 11091 | 민주당대선예비경선합동연설(일산킨텍스2012.07.28) (7) | 미트로 | 2012.07.30 |
| 11090 | 2012-07-29 폭염속 봉하 (6) | 나모버드 | 2012.07.29 |
| 11089 | 2012년에 찍힌 놀라운 사진들 (9) | 지역발전 | 2012.07.25 |
| 11088 | 집 근처 계곡입구에 울 대통령님 흔적이~ (13) | 후르츠 | 2012.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