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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을 지키는 4명의 노동자들 지난 2009년 12월 18일 한진중공업사측은 3512명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후 줄기차게 진행된 사측의 구조조정 강행은 해당 조합원들은 물론 부산시민을 비롯한 국민들 전체의 반대여론에 부딪혔다. 민주노총 김진숙 지도위원은 85호 크레인에서 247일째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조합원들과 국민들은 '희망버스'로 한진중공업의 구조조정을 규탄했다. 구조조정 발표(2010년 2월 노동부 신고)2년이 지난 8월 18일 조남호 회장은 국회 청문회 증언대에서 여야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크레인 중간에 4명의 동지가 6월 27일부터 사수를 하고있다 [9월 9일 현재]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한진중공업 고공 크레인 농성이 247일을 맞았다. 김 지도위원으로부터 10여m 아래, 크레인 난간에서 노숙하는 4명의 노동자들은 75일차 농성을 맞았다. 신동순씨는 단식투쟁 26일째다 고향에 가지않는 동지님, 차례를 지내지않는 동지여러분! 추석당일은 지상에서 35m고공인 85크레인에 올라간지 250일이되는 날입니다. 쓸쓸한 추석되지 않도록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맞은편으로 오셔서함께 해 주십시오. [정리해고 철회하고 국정조사 실시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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