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재료는 `봉하소불고기볶음밥`,`또띠아`,`모짜렐라치즈`,`콜비잭치즈` 랍니다.~~
콜비잭치즈가 없으면 모짜렐라 치즈만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치즈는 잘게 잘라주셔야 나중에 기름에 구울때 빨리 녹는답니다~

콜비잭치즈와 모짜렐라 치즈가 준비되었네요~
또띠아에 넣어 줄, 볶음밥과 딸기~~
원래 바나나 치미창가를 만들려고 했는데...몇일전에 사무실 냉장고에 넣어둔 바나나를
도둑 고양이가 물고갔는지 안보여서리...어쩔수 없이 눈에 뵈는 딸기로~~^^

모짜렐라 치즈도 듬뿍 얻어줍니다~~
치즈위에 다시 봉하소불고기볶음밥을 올리고....
너무 많이 올리면 또띠아를 말때 힘드니까...적당량 만~~
다른 또띠아에는 같은 방법으로 딸기를 올립니다.

나중에 구울때 치즈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또띠아 옆면을 접어서 말아줍니다..

말아진 또띠아는 말아진 부분이 벌어지지않게 이쑤시게로 고정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치미창가는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붇고 튀기듯이 구워지는데..
낮은 불에서 오래 굽지 않으면 또띠아는 타고 치즈는 녹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자렌지에서 또띠아 안의 치즈가 녹도록 살짝 먼저 돌려 줍니다..




![]() |
![]() |
![]() |
![]() |
|---|---|---|---|
| 11099 | [蒼霞哀假 177] 봉하마을, 잡초마을 VS 야생화 마을 (3) | 파란노을 | 2012.08.05 |
| 11098 | 봉하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11) | 봉7 | 2012.08.05 |
| 11097 | 안녕히 가십시오. 바보별의 사람 (8) | 소금눈물 | 2012.08.03 |
| 11096 | ▦ 안녕히 가세요 ▦ (4) | 파란노을 | 2012.08.03 |
| 11095 | [자원봉사 공지] 기쁜 소식 혹은 슬픈 소식 (7) | 세찬 | 2012.08.01 |
| 11094 | 행동하는 담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3) | 희망천사 | 2012.08.01 |
| 11093 |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10) | tjdnl | 2012.07.31 |
| 11092 | [蒼霞哀假 176] 봉하, 때로는 쉼표 그리고 멸치나라(07/28) (4) | 파란노을 | 2012.07.30 |
| 11091 | 민주당대선예비경선합동연설(일산킨텍스2012.07.28) (7) | 미트로 | 2012.07.30 |
| 11090 | 2012-07-29 폭염속 봉하 (6) | 나모버드 | 2012.07.29 |
| 11089 | 2012년에 찍힌 놀라운 사진들 (9) | 지역발전 | 2012.07.25 |
| 11088 | 집 근처 계곡입구에 울 대통령님 흔적이~ (13) | 후르츠 | 2012.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