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성은이가 쓴 "오리와 밀짚모자"

소금눈물note 조회 2,216추천 452009.09.0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밀짚모자를 쓴

대통령 할아버지가

오리떼를 몰고 간다.

 

뒤뚱뒤뚱 귀여운 오리들은

엄마 두고

대통령 할아버지 따라간다.

 

하하하하

 

그래서 대통령 할아버지는 

손녀 두고

오리와 친구한다

 

" 그래 그래

  여기는 농약 안쳤다

  여기 벌레 잡아 먹으면

  너도 잘 크고

  벼도 쑥쑥 잘 자란다 "

 

" 꽥꽥 꽥꽥"

--

다음까페 <시미니즘> 회원 <샘이 깊은 물>님의 따님인 박성은 어린이가 쓴 동시입니다.
바탕그림은 Mini님 작품이구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31 진짜 끝내주는 개념가게 발견 !! (9) 대 한 민 국 2010.08.04
7330 긴잎꿩의다리 (2) 김자윤 2010.08.04
7329 대통령과 함께 하는 동행 (17) 내마음 2010.08.04
7328 긴산꼬리풀 (3) 김자윤 2010.08.04
7327 시골집-165 (3) 김자윤 2010.08.03
7326 좁쌀풀 (5) 김자윤 2010.08.03
7325 그 분... (4) 돌솥 2010.08.03
7324 봉하 ㅠㅠㅠ (11) 노통 사랑 2010.08.03
7323 진흙속에 뿌리 내리고 있어도 깨끗하기만 한... (4) 집앞공원 2010.08.03
7322 민심을 거꾸러 쳐 읽고 그것이 민심이라고 노래를 부르는 왜적들 ! (2) 대 한 민 국 2010.08.03
7321 -神이 내린 정당-의 신기한 재주 (4) 돌솥 2010.08.03
7320 노무현과 이정희, 시나리오 없는 공통점 (15) 돌솥 2010.08.02
349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