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운 봉하....

파초note 조회 2,363추천 282009.11.12



11월8일 가을비가 촉촉히 내린 오후..



그렇게 보고싶었던 님을 찾아 왔습니다.
님이 당선되어 기쁜맘으로 봉하마을로 이달려왔던 때가, 불과 언제적인데....
님이 부엉이 날개를 접고 떠나 가신날 미친듯 새벽길을 달려왔던
그날이 또 언제적인데... 



이제는 이렇게 조용히 말없이 저를 반겨주시다니요...




우리가 강물이되어 님이 가시고자 했던 험난한 바닷길을 따르렵니다


.

낮은곳을 바라보며 눈물 흘릴 줄 알았던 사람.. 힘없는 국민들에겐 한없이 자신을 낮추신
영원한 내맘의 대통령 바보 노무현.




바보 노무현!!!   당신을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31 진짜 끝내주는 개념가게 발견 !! (9) 대 한 민 국 2010.08.04
7330 긴잎꿩의다리 (2) 김자윤 2010.08.04
7329 대통령과 함께 하는 동행 (17) 내마음 2010.08.04
7328 긴산꼬리풀 (3) 김자윤 2010.08.04
7327 시골집-165 (3) 김자윤 2010.08.03
7326 좁쌀풀 (5) 김자윤 2010.08.03
7325 그 분... (4) 돌솥 2010.08.03
7324 봉하 ㅠㅠㅠ (11) 노통 사랑 2010.08.03
7323 진흙속에 뿌리 내리고 있어도 깨끗하기만 한... (4) 집앞공원 2010.08.03
7322 민심을 거꾸러 쳐 읽고 그것이 민심이라고 노래를 부르는 왜적들 ! (2) 대 한 민 국 2010.08.03
7321 -神이 내린 정당-의 신기한 재주 (4) 돌솥 2010.08.03
7320 노무현과 이정희, 시나리오 없는 공통점 (15) 돌솥 2010.08.02
349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