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미소와 덧니가 아름다운 이정희의원
이번 선거를 통해 -민주노동당-이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노짱님을 알기 전까지 제가 워낙 보수성향을 가지기도 했지만
민주노동당 하면 떠오르는 건
절대로 양보가 없는 과격한 이미지 때문에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당인 줄 알았거든요.
이상하지요?
왜 나쁜 이미지로 남아있을까요?
노동당이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투쟁하는 게 당연한건데...
수구언론의 빨간칠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아마 -민주-가 빠져서일까요?
민주는 대화와 타협, 양보와 연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동안 그것이 부족했던 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심상정, 노회찬님이 떠나고 난 뒤의
민주노동당은 유연해지고
대화의 상대가 되는 멋진 당으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이 문제더라구요.
양보를 하니 얼마나 많은 것을 얻었습니까?
제가 알기론 역대 선거 중 가장 많은 수확을 거두지 않았나 싶군요.
그 중심에 탁월한 정치가 강기갑, 이정희란 두 분이 계셨습니다.
이분들이 이번 선거 보여주신 것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누구처럼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 후보까지 했던 분이 참 초라하더라구요.
뱀발 -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며 개인적으로 가장 신났던 글이 아래 글입니다.
제가 봐도 그저그런 글인데 쓰면서 참 신나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웃기지요?
http://mypage.knowhow.or.kr/my_write/view.php?user_id=1613&meta_info=&fold_id=&start=200&pri_no=999638246&mode=&search_target=&search_word=
![]() |
![]() |
![]() |
![]() |
|---|---|---|---|
| 7331 | 진짜 끝내주는 개념가게 발견 !! (9) | 대 한 민 국 | 2010.08.04 |
| 7330 | 긴잎꿩의다리 (2) | 김자윤 | 2010.08.04 |
| 7329 | 대통령과 함께 하는 동행 (17) | 내마음 | 2010.08.04 |
| 7328 | 긴산꼬리풀 (3) | 김자윤 | 2010.08.04 |
| 7327 | 시골집-165 (3) | 김자윤 | 2010.08.03 |
| 7326 | 좁쌀풀 (5) | 김자윤 | 2010.08.03 |
| 7325 | 그 분... (4) | 돌솥 | 2010.08.03 |
| 7324 | 봉하 ㅠㅠㅠ (11) | 노통 사랑 | 2010.08.03 |
| 7323 | 진흙속에 뿌리 내리고 있어도 깨끗하기만 한... (4) | 집앞공원 | 2010.08.03 |
| 7322 | 민심을 거꾸러 쳐 읽고 그것이 민심이라고 노래를 부르는 왜적들 ! (2) | 대 한 민 국 | 2010.08.03 |
| 7321 | -神이 내린 정당-의 신기한 재주 (4) | 돌솥 | 2010.08.03 |
| 7320 | 노무현과 이정희, 시나리오 없는 공통점 (15) | 돌솥 | 2010.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