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축 성탄!

돌솥note 조회 782추천 152010.12.24

   
 


이철수님의 -돋을새김-에서( 경향신문 )

.
.
.


환락의 도시 한복판에서도
탐욕의 도시 한복판에서도
성탄을 알리는 트리의 불빛은
아름답게 반짝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
핍박 당하는 사람들
그 곁에 오신 당신의 삶과 죽음을
깊은 밤 화려한 불빛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세상의 권력은 여전히 가혹하고
우리들은 자주 비열해서
사랑이 많은 당신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슬픔도 흔하고
아픔도 많은 세상에
다시 당신이 오신 날.



!!!

.
.
.

맞습니다.
세상의 권력은 가혹하기가 말할 수 없고
저는 비열하지요.

불의에 당당하기 보다는
늘 계산하며 나의 안위와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주님의 자녀라고 하지만
-과연 세상의 빛이었나?-
생각하니 부끄럽기만 합니다.

당신 사랑의 실천하지 못하고 사는
못난 자녀지만
그래도 당신의 향한 마음을
무지개 색깔의 글씨로 표현하며
기쁜 마음으로 성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평화의 왕- 으로 오신 당신을
환영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아니셨지만
가장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가신 노짱님.
그 분을 사랑하는
사사세 회원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O Holy night, the stars are brightly shining
It is the night of our dear Savior`s birth
Long lay the world in sin and error pining
Til He appeared and the soul felt it`s worth
A thrill of hope the weary world rejoices
For yonder breaks a new and glorious morn

Fall on your knees
O hear the angel voices
O night divine!
O night when Christ was born
O night divine!
O night, O night divine!(x2)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31 진짜 끝내주는 개념가게 발견 !! (9) 대 한 민 국 2010.08.04
7330 긴잎꿩의다리 (2) 김자윤 2010.08.04
7329 대통령과 함께 하는 동행 (17) 내마음 2010.08.04
7328 긴산꼬리풀 (3) 김자윤 2010.08.04
7327 시골집-165 (3) 김자윤 2010.08.03
7326 좁쌀풀 (5) 김자윤 2010.08.03
7325 그 분... (4) 돌솥 2010.08.03
7324 봉하 ㅠㅠㅠ (11) 노통 사랑 2010.08.03
7323 진흙속에 뿌리 내리고 있어도 깨끗하기만 한... (4) 집앞공원 2010.08.03
7322 민심을 거꾸러 쳐 읽고 그것이 민심이라고 노래를 부르는 왜적들 ! (2) 대 한 민 국 2010.08.03
7321 -神이 내린 정당-의 신기한 재주 (4) 돌솥 2010.08.03
7320 노무현과 이정희, 시나리오 없는 공통점 (15) 돌솥 2010.08.02
349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