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배롱나무 by 정

3ㅅnote 조회 889추천 142011.08.07



"떠나간 님을 그리워함"이란
배롱나무의 꽃말



너무 님 그리워
피를 토하도록 그 님
그리워



저다지도 온통 붉음이더냐
진하디 진한 영혼의 몸부림이더냐?



빙 두른 푸르름에 더하여
가슴팍을 쥐어뜯도록
보고픈 님이시여



지금쯤 촉촉히
젖으신 님 눈가의 슬픔은
굵은 물방울 되었으리..



님이시여, 님이시여..



/photomovie/main/view.php?start=0&pri_no=1312100349&mode=에서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쉽고 아까워
염치불구하고 모셔와 섞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31 진짜 끝내주는 개념가게 발견 !! (9) 대 한 민 국 2010.08.04
7330 긴잎꿩의다리 (2) 김자윤 2010.08.04
7329 대통령과 함께 하는 동행 (17) 내마음 2010.08.04
7328 긴산꼬리풀 (3) 김자윤 2010.08.04
7327 시골집-165 (3) 김자윤 2010.08.03
7326 좁쌀풀 (5) 김자윤 2010.08.03
7325 그 분... (4) 돌솥 2010.08.03
7324 봉하 ㅠㅠㅠ (11) 노통 사랑 2010.08.03
7323 진흙속에 뿌리 내리고 있어도 깨끗하기만 한... (4) 집앞공원 2010.08.03
7322 민심을 거꾸러 쳐 읽고 그것이 민심이라고 노래를 부르는 왜적들 ! (2) 대 한 민 국 2010.08.03
7321 -神이 내린 정당-의 신기한 재주 (4) 돌솥 2010.08.03
7320 노무현과 이정희, 시나리오 없는 공통점 (15) 돌솥 2010.08.02
349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