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
당신과 동갑인 나도 바보 올시다...지켜주지도 못하고













우리는 이방에서 끝까지 남아 이분의
철학과 사상을
계승하고 계몽할 의무가 있습니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
![]() |
![]() |
![]() |
|---|---|---|---|
| 7343 | 다대포 해수욕장 (7) | 가락주민 | 2010.08.06 |
| 7342 | 화면은 비록 어둡고 흔들리지만 참으로 귀중한 자료 ... (9) | 내마음 | 2010.08.06 |
| 7341 | 화단 (4) | 김자윤 | 2010.08.06 |
| 7340 | 시골집-166 (3) | 김자윤 | 2010.08.05 |
| 7339 | 동자꽃 (1) | 김자윤 | 2010.08.05 |
| 7338 | 봉하마을에 들러서 많은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12) |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 | 2010.08.05 |
| 7337 | 노루오줌 (5) | 김자윤 | 2010.08.05 |
| 7336 | 충청도 4대강 삽질을 죳선이 이렇게 왜곡 날조 하고 있엇습니다! (1) | 대 한 민 국 | 2010.08.05 |
| 7335 | 품앗이 (6) | 김자윤 | 2010.08.05 |
| 7334 | 제가 가지고 있는 대통령님 사진... (6) | 김해 치우 | 2010.08.05 |
| 7333 | 8월 둘째날 오전 봉하 쨍쨍 (9) | 가락주민 | 2010.08.04 |
| 7332 | 강아지풀과 거미 외 몇장.. (4) | 순 수 | 2010.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