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딸한테 미안한 날엔...

돌솥note 조회 1,208추천 212011.08.20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43 다대포 해수욕장 (7) 가락주민 2010.08.06
7342 화면은 비록 어둡고 흔들리지만 참으로 귀중한 자료 ... (9) 내마음 2010.08.06
7341 화단 (4) 김자윤 2010.08.06
7340 시골집-166 (3) 김자윤 2010.08.05
7339 동자꽃 (1) 김자윤 2010.08.05
7338 봉하마을에 들러서 많은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12)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 2010.08.05
7337 노루오줌 (5) 김자윤 2010.08.05
7336 충청도 4대강 삽질을 죳선이 이렇게 왜곡 날조 하고 있엇습니다! (1) 대 한 민 국 2010.08.05
7335 품앗이 (6) 김자윤 2010.08.05
7334 제가 가지고 있는 대통령님 사진... (6) 김해 치우 2010.08.05
7333 8월 둘째날 오전 봉하 쨍쨍 (9) 가락주민 2010.08.04
7332 강아지풀과 거미 외 몇장.. (4) 순 수 2010.08.04
348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