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처음 -사람의 매력- 을 알았다

돌솥note 조회 1,254추천 142012.03.31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이 분의 매력도 알아가는 중...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43 다대포 해수욕장 (7) 가락주민 2010.08.06
7342 화면은 비록 어둡고 흔들리지만 참으로 귀중한 자료 ... (9) 내마음 2010.08.06
7341 화단 (4) 김자윤 2010.08.06
7340 시골집-166 (3) 김자윤 2010.08.05
7339 동자꽃 (1) 김자윤 2010.08.05
7338 봉하마을에 들러서 많은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12)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 2010.08.05
7337 노루오줌 (5) 김자윤 2010.08.05
7336 충청도 4대강 삽질을 죳선이 이렇게 왜곡 날조 하고 있엇습니다! (1) 대 한 민 국 2010.08.05
7335 품앗이 (6) 김자윤 2010.08.05
7334 제가 가지고 있는 대통령님 사진... (6) 김해 치우 2010.08.05
7333 8월 둘째날 오전 봉하 쨍쨍 (9) 가락주민 2010.08.04
7332 강아지풀과 거미 외 몇장.. (4) 순 수 2010.08.04
348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