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2009. 10. 5. 봉하들녘
안녕하십니까? 우물지기입니다.
그 넉넉하단 한가위도 시간 따라 흘러갑니다.
사람세상에 오시는 고운님들도 넉넉한 날만 되시길 빕니다.
신산업단진가 뭔가하는 개발로 저의 고향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 정겹던 사람도, 늘 다녔던 골목길도, 그 늠름하던 느티나무도 사라졌습니다.
그 후로 봉하마을을 저의 고향으로 삼고 어릴적 고향 찾던 차를 몰아 내달렸습니다.
사람이 한평생에도 못 당할 일을 몇 달 사이에 겪고보니 몸도 마음도 많이 허무러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와 제 자리에 굳건히 서 있음을 노무현 대통령 님도 바라실 것입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강건하셔야 뒷걸음질 치는 우리나라의 미래도 사람사는세상으로 앞당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마음을 가라앉히질 못 해 미뤄두었던 백여통의 쪽지를 열어보았습니다.
배달사고가 난 우편물, 되돌아온 우편물이 많이 쌓여져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나 하나 꼼꼼히 살펴 못 다 마무리된 노랑스카프는 2, 3일 내에 부치겠습니다. 평안을 빕니다.
![]() |
![]() |
![]() |
![]() |
|---|---|---|---|
| 7355 | 우리 대통령이 부르고 싶었던 노래는 ? 어머니 ! (11) | 내마음 | 2010.08.09 |
| 7354 | 이런 용기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 아닐까요 ,천안 아산 시민들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10.08.09 |
| 7353 | 물봉선 | 김자윤 | 2010.08.08 |
| 7352 | 물방울 (1) | 김자윤 | 2010.08.08 |
| 7351 | [RMH20100807] 사진일기 (19) | 방긋 | 2010.08.08 |
| 7350 | 노오란 연입니다. 꿀벌도 날고요... (7) | 집앞공원 | 2010.08.08 |
| 7349 | [蒼霞哀歌 89] 以熱治熱 (29) | 파란노을 | 2010.08.08 |
| 7348 | 오늘 새벽에 찍은 것입니다. 보시고 행복하세요. (5) | 집앞공원 | 2010.08.07 |
| 7347 | 벌써 오늘이 立秋라네요. (13) | 돌솥 | 2010.08.07 |
| 7346 | 입이 귀에 걸려 좋아죽는 꼴이란?? 이 사진들을 보면 무슨생각이 드나요? (5) | 대 한 민 국 | 2010.08.07 |
| 7345 | [DVD]다큐3일-봉하마을 144시간의 기록 (4) | kookia | 2010.08.06 |
| 7344 | 내가 쪼만 할때 별명이 노 천재 였지요 (18) | 내마음 | 2010.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