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까지 글을 만들어 다는 과정에서 기계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결국은 복구를 하지 못하고 그것들을 고스란히 날려버렸습니다.
다시 만들려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대충 보시기 바랍니다. ㅋ





희백 언냐가 환장을 헐 거신데...






무우 두부 국.


쏘주 잔.




나무에 옻칠을 해서 금박으로 장식을 했다.




해인사 백련암




해인사 홍도식당 산채정식

찻집 "고조선"

도레미파솔 다시 도....



많이 췐 이틀이었다.
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
![]() |
![]() |
![]() |
|---|---|---|---|
| 7355 | 우리 대통령이 부르고 싶었던 노래는 ? 어머니 ! (11) | 내마음 | 2010.08.09 |
| 7354 | 이런 용기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 아닐까요 ,천안 아산 시민들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10.08.09 |
| 7353 | 물봉선 | 김자윤 | 2010.08.08 |
| 7352 | 물방울 (1) | 김자윤 | 2010.08.08 |
| 7351 | [RMH20100807] 사진일기 (19) | 방긋 | 2010.08.08 |
| 7350 | 노오란 연입니다. 꿀벌도 날고요... (7) | 집앞공원 | 2010.08.08 |
| 7349 | [蒼霞哀歌 89] 以熱治熱 (29) | 파란노을 | 2010.08.08 |
| 7348 | 오늘 새벽에 찍은 것입니다. 보시고 행복하세요. (5) | 집앞공원 | 2010.08.07 |
| 7347 | 벌써 오늘이 立秋라네요. (13) | 돌솥 | 2010.08.07 |
| 7346 | 입이 귀에 걸려 좋아죽는 꼴이란?? 이 사진들을 보면 무슨생각이 드나요? (5) | 대 한 민 국 | 2010.08.07 |
| 7345 | [DVD]다큐3일-봉하마을 144시간의 기록 (4) | kookia | 2010.08.06 |
| 7344 | 내가 쪼만 할때 별명이 노 천재 였지요 (18) | 내마음 | 2010.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