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7355 | 우리 대통령이 부르고 싶었던 노래는 ? 어머니 ! (11) | 내마음 | 2010.08.09 |
| 7354 | 이런 용기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 아닐까요 ,천안 아산 시민들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10.08.09 |
| 7353 | 물봉선 | 김자윤 | 2010.08.08 |
| 7352 | 물방울 (1) | 김자윤 | 2010.08.08 |
| 7351 | [RMH20100807] 사진일기 (19) | 방긋 | 2010.08.08 |
| 7350 | 노오란 연입니다. 꿀벌도 날고요... (7) | 집앞공원 | 2010.08.08 |
| 7349 | [蒼霞哀歌 89] 以熱治熱 (29) | 파란노을 | 2010.08.08 |
| 7348 | 오늘 새벽에 찍은 것입니다. 보시고 행복하세요. (5) | 집앞공원 | 2010.08.07 |
| 7347 | 벌써 오늘이 立秋라네요. (13) | 돌솥 | 2010.08.07 |
| 7346 | 입이 귀에 걸려 좋아죽는 꼴이란?? 이 사진들을 보면 무슨생각이 드나요? (5) | 대 한 민 국 | 2010.08.07 |
| 7345 | [DVD]다큐3일-봉하마을 144시간의 기록 (4) | kookia | 2010.08.06 |
| 7344 | 내가 쪼만 할때 별명이 노 천재 였지요 (18) | 내마음 | 2010.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