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얄팍한 정치꾼들의 눈빛과 낯빛이 아님이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한 가치를 위해 살아 가시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노짱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그들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마음껏 노래하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희망을 빼앗긴 세상인줄 알았는데 고운 당신들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
아름다운 당신들로 참 행복했습니다
![]() |
![]() |
![]() |
![]() |
|---|---|---|---|
| 7355 | 우리 대통령이 부르고 싶었던 노래는 ? 어머니 ! (11) | 내마음 | 2010.08.09 |
| 7354 | 이런 용기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 아닐까요 ,천안 아산 시민들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10.08.09 |
| 7353 | 물봉선 | 김자윤 | 2010.08.08 |
| 7352 | 물방울 (1) | 김자윤 | 2010.08.08 |
| 7351 | [RMH20100807] 사진일기 (19) | 방긋 | 2010.08.08 |
| 7350 | 노오란 연입니다. 꿀벌도 날고요... (7) | 집앞공원 | 2010.08.08 |
| 7349 | [蒼霞哀歌 89] 以熱治熱 (29) | 파란노을 | 2010.08.08 |
| 7348 | 오늘 새벽에 찍은 것입니다. 보시고 행복하세요. (5) | 집앞공원 | 2010.08.07 |
| 7347 | 벌써 오늘이 立秋라네요. (13) | 돌솥 | 2010.08.07 |
| 7346 | 입이 귀에 걸려 좋아죽는 꼴이란?? 이 사진들을 보면 무슨생각이 드나요? (5) | 대 한 민 국 | 2010.08.07 |
| 7345 | [DVD]다큐3일-봉하마을 144시간의 기록 (4) | kookia | 2010.08.06 |
| 7344 | 내가 쪼만 할때 별명이 노 천재 였지요 (18) | 내마음 | 2010.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