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돌솥note 조회 1,795추천 302010.11.01




날씨가 싸늘해지니
-더워서 죽네, 사네-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때가 좋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인생의 시계도 이 계절쯤 와 있지 싶습니다.
10월이 지나고 11월로 접어든...
어떻게 생각하면 쓸쓸한 나이일 수도 있습니다.

제 인생의 겨울이 닥쳤을 때
-수확할 것이 너무 없어 헛살았다는 느낌이 없었으면... -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년 전 봉하마을의 풍경을 보니
아련히 아주 먼 옛날처럼 느껴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도
봉하엔 변함없이 방문객으로 넘쳤으나
검은 손길이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던 그 때.

-지붕 낮은 집- 위로 깃털같은 구름도
가을걷이가 끝나가는 들판도
 웬지 쓸쓸함이 느껴집니다.

-노짱님의 부재- 때문인가요?
그 분에 대한 우리들의 사랑도
때론 쓸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사랑 - 그 쓸쓸함에 대하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67 문성근님과 함께 한 '작은 연못' 영화 번개 후기 (10) 에이런 2010.08.10
7366 패랭이꽃 (4) 김자윤 2010.08.10
7365 톱풀 (1) 김자윤 2010.08.10
7364 세상에 이런 개념있는 가게도 있었습니다 !!!! (8) 대 한 민 국 2010.08.10
7363 짚신나물 (1) 김자윤 2010.08.09
7362 이질풀 (2) 김자윤 2010.08.09
7361 [08/07] 토요일 묘역 & 묘역 뒷편 (10) 보미니성우 2010.08.09
7360 술패랭이꽃 (4) 김자윤 2010.08.09
7359 바탕화면 (4) 봉7 2010.08.09
7358 노무현대통령 8월달력 (5) 꽃돼지71 2010.08.09
7357 노무현 대통령 6.7월달력 (3) 꽃돼지71 2010.08.09
7356 곰딸기 (7) 김자윤 2010.08.09
346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