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하늘나라에서 지금도 저렇게 환하게 우리를 향하여 웃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실거예요.." 난 괞찮으니 너무 맘 아파하지 말고 이제 그만 웃어라.."
그러면 저는 다시 대답합니다..
그러니까 바보라고 당신을 부르는 겁니다..
그래도 보고 싶은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십니다.
![]() |
![]() |
![]() |
![]() |
|---|---|---|---|
| 7379 | 아니 ? 언제 여기는 오셨습니까 (15) | 내마음 | 2010.08.12 |
| 7378 | 여기는 이者가 있는한 미련을 버려야 합니다. (2) | 대 한 민 국 | 2010.08.12 |
| 7377 | 봉하 여행 한 사진 이제야 올립니다 (28) | 고은맘 | 2010.08.11 |
| 7376 | 큰개현삼 (7) | 김자윤 | 2010.08.11 |
| 7375 | [0811]태풍이 지나간 봉하는 잘 있더이다 (25) | 보미니성우 | 2010.08.11 |
| 7374 | 저는 이렇게 살도록 애씁니다. (종합선물세트 드리는 퀴즈) (21) | 순사모바보덕장 | 2010.08.11 |
| 7373 | 무궁화 (2) | 야자수 | 2010.08.11 |
| 7372 | 옛날 순천만 (2) | 김자윤 | 2010.08.11 |
| 7371 | 솔나물 (1) | 김자윤 | 2010.08.11 |
| 7370 | 오늘같은 어지러운 세상에 보고 싶은 꽃...무궁화 (4) | 집앞공원 | 2010.08.11 |
| 7369 | 흰여로 (1) | 김자윤 | 2010.08.10 |
| 7368 | 하늘말나리 (2) | 김자윤 | 2010.08.10 |